
31일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일방적인 강연에서 벗어나 토론과 소통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부에서는 안상욱 주민참여도시만들기연구원 본부장이 타 지자체 사례를 토대로 중간지원조직 간 연계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2부에서는 주민자치, 도시재생, 일자리 등 분야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조직의 전문성을 살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는 주민 문화공동체 ‘모다들합창단’의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포럼을 시작으로 군민과 함께 지역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만드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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