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하이트진로 무학, 순으로 조사됐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157,678개를 분석했다. 지난 3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936,976개와 비교하면 1.3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롯데칠성 브랜드는 참여지수 78,769 미디어지수 289,692 소통지수 658,579 커뮤니티지수 1,407,268 시장지수 2,728,120 사회공헌지수 278,18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40,611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5,815,189와 비교해보면 6.44%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936,976개와 비교하면 1.38% 증가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8.26% 하락, 브랜드이슈 16.63% 상승, 브랜드소통 20.67% 상승, 브랜드확산 20.10% 상승, 브랜드시장 10.71% 하락, 브랜드공헌 3.07% 하락했다"고 밝혔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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