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KB국민카드와 하나카드가 뒤를 이었다.
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의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7,289,56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CEO 지표를 측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8,550,156개와 비교하면 6.8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알고리즘 분석으로 만들어진 지표이다.
2026년 4월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카드, KB국민카드, 하나카드, 삼성카드, 우리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신한카드 순이었다.
구창환 소장은 "현대카드 신용카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신용카드 브랜드 빅데이터 18,550,156개와 비교하면 6.80%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08% 하락, 브랜드이슈 18.10% 하락, 브랜드소통 3.85% 상승, 브랜드확산 0.68% 상승, 브랜드공헌 1.26% 상승, CEO평가 0.32% 상승했다"고 전했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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