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무 설명회는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성이 부족한 비수도권 지역 기업들의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충청·호남권역 지역상의와 첨단전략산업 영위기업을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의 운용 방향 및 산업은행의 지역주도 성장 지원방안을 상세히 소개하며 기업 현장의 여러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한국산업은행은 이번 충청·호남권 업무 설명회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돌며 지역 소외 없는 현장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상진 회장은 올해 국민성장펀드 승인 목표인 30조원을 조기에 달성하고, 아울러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대상 검토 시에도 지역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지난 2월 기자간담회에서 밝힌바 있으며,

1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1월과 2월 한국산업은행의 온라인 정보량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간 한국산업은행의 총정보량은 2만91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1.1~2.28) 1만8,478건 대비 2,432건 13.16% 증가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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