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트래픽 급증 대비 비상운영체계 가동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하며 집중 모니터링…중요 거점에 현장요원 배치해 출동 태세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네트워크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사진=LG U+]](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0910353307816d92db81c5b12419419838.jpg&nmt=23)
LG유플러스는 연휴 기간 비상운영체계에 돌입해 고객들이 데이터와 음성 등 통신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도록 준비한다.
먼저, LG유플러스는 비상상황에 긴급 대응하기 위해 서울 마곡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열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휴게소, KTX/SRT 역사, 버스터미널, 공항 등에 있는 5G와 LTE 기지국의 사전 점검 등을 통해 품질을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최적화 작업도 진행한다.
또한, 명절 통화량과 데이터 사용량 추이를 분석해 주요 고속도로 요금소와 휴게소 상습 정체구간 등 중요 거점지역에 현장요원을 배치하고 상시 출동 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하며 고객보호에 나설 예정이다.
장소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jang@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