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멘토코리아는 최근 7일 동안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단독 30평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여, 7일간 5천명 이상의 고객들이 방문했다.
더현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바디라인 세트 패키지도 최대 수량인 1,000세트를 준비했지만 팝업 기간 종료 전 이미 준비한 모든 수량을 소진하였다.
또한, 바디 패키지뿐 아니라 “헤브블루” 대표 라인인 연어라인의 대다수 제품 수량이 품절로 뜨고 있는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준비한 제품들의 물량이 많이 소진되면서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나오기 힘든 1억 3천만원의 매출의 성과까지 내보였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