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24SS을 맞아 선보인 NBA 아노락 점퍼, 후드 스웻, 티셔츠, 볼캡등을 본인들만의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 착용하며 브랜드 공식 앰버서더다운 자태를 뽐냈다

에릭이 착용한 리프 가든 후드 티셔츠는 새로운 NBA 시그니처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실버 자수 실을 사용한 월계수 그래픽이 헤리티지를 잘 나타낸다.
제이콥은 후드 바람막이를 착용해 착장을 완성했다. 오버핏의 편안한 실루엣과 카고 디테일의 이중포켓으로 간절기에 착용하기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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