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띠에하르에서는 전문 가방 디자이너와 홍정은 대표가 함께 디자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가죽공장과 제작공장에서 가방을 생산하고 있다. 최상급의 좋은 천연 가죽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메띠에하르 성장에 큰 일조를 한 데에는 대표 가방인 헤라백과 탑핸들백이 있다. 모두 특허 완료한 가방으로, 그 중 ‘헤라백’은 메띠에하르 초창기에 보여드린 스테디셀러 가방이다. 고급스러운 성숙미를 느낄 수 있는 토트백으로, 독보적인 가죽 무늬와 특유의 클래식함이 느껴진다. 탑핸들백은 심플한 디자인에 부자재로 포인트를 준 가방으로, 반품률이 가장 적은 가방 중 하나이다.
한편 메띠에하르는 다양한 신상가방을 계획 중에 있다. 특히 토고 소가죽으로 제작한 미니백을 SNS에 선 공개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 7월에 런칭 예정이다.
홍정은 대표는 ‘가죽가방 하면 메띠에하르’가 바로 생각날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에게 가방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쌓일 수 있도록 부지런히 연구와 개발에 힘써 ‘좋은 가죽, 좋은 가격’의 가방을 선사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