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 2023년 상해국제뷰티엑스포서 뷰티 디바이스와 어플리케이션 선보여

박경호 기자

2023-06-12 11:23:10

'알록', 2023년 상해국제뷰티엑스포서 뷰티 디바이스와 어플리케이션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알록은 2023년 0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중국 최대 미용박람회인 CIBE (상하이 국제 뷰티 박람회)에 참여하여, 기존 LED 기술과 탄력과 리프팅에 집중한 신기술과 신제품, 그리고 알록의 전통적인 탄력 디바이스 핏세라와 스로우핏 등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금번 ‘2023 상하이 뷰티 박람회’에서 중국 현지에서는 온라인으로만 판매되는 제품들이 대면으로 직접 고객들과 바이어들에게 선보이는데 집중하고 있고, 그 동안 많은 관심을 보인 인플런서들과 b2b 고객들을 직접 초청하여 알록 브랜드 중국시장 성장과 브랜드의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

사실 ㈜알록은 그 동안 중국과 한국의 시장 환경에서 온라인과 COVID 19 환경의 소극적인 영업활동으로 많은 중국시장 확장에 제한사항이 있었지만, 금번 상하이 전시회를 통해서 그동안 기초를 다진 뿌리에서 공격적인 중국 영업활동의 시작이 되었다고 밝히며, 특히 2023년 하반기에 출시할 새로운 탄력, 리프팅 디바이스 등의 홍보에 집중하여 중국에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기술들을 중국 시장에 선보여 다양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내고 있다.

금번 ‘2023년 상하이 뷰티 박람회’와 관련하여 ㈜알록의 박헌우 대표이사는 “본 행사는 사실 2년전부터 기획했던 행사로, 중국 방문을 누구보다 손꼽아 기다렸다. 알록은 단순히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아닌 연구개발과 피부 미용과 관련된 과학 기반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며, “특히 알록과 파커스의 LED 기술뿐만 아닌 탄력과 리프팅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접목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신기술들의 경우 다양한 의료 자문위원들과 기술들에 대한 신뢰성과 효과성들을 꼼꼼히 따져 중국 시장에 알맞은 기술과 디자인으로 중국 시장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전시회 참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록은 금번 ‘2023 상하이 뷰티 박람회’ 참여 이외에도 7월 미주, 10월 두바이 등 공격적인 해외전시회 참가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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