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테이트 DMC역은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 59~75㎡, 총 299가구 규모로 10년 동안 거주가 가능한 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60가구 ▲59㎡B 60가구 ▲59㎡C 30가구 ▲59㎡D 21가구 ▲59㎡E 22가구 ▲63㎡A 8가구 ▲63㎡B 8가구 ▲75㎡A 60가구 ▲75㎡B 30가구다. 일부 가구에는 개방형 발코니와 4Bay 판상형 구조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일반분양 아파트가 아닌 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청약가점, 재당첨제한 등의 걱정이 필요 없다.
임대보증금 상승률이 연간 5% 이내로 제한돼 있어 장기간 주거 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으며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증을 개인이 아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가 하는 만큼 퇴거 시 안전한 임대보증금 반환이 가능하다. 거주기간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어 청약가점을 쌓을 수 있다.
‘힐스테이트 DMC역’ 일대는 서울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총 3개 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과 연계돼 있으며 향후 DMC역에 대장홍대선(예정), 강북횡단선(계획)까지 개통된다.
인근에는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도 추진 중이다. 지난 2019년 6월 서울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수색교부터 DMC역에 이르는 약 32만㎡가 대상지로, 그 중 철로를 제외한 약 22만㎡를 개발하게 된다.
수색역세권 일대에는 ‘상암 DMC 롯데복합쇼핑몰’ 사업도 예정돼 있으며 인근에 증산종합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메가박스, 문화비축기지 등 생활, 문화시설과 단지 내 판매시설도 계획돼 있다.
또 인근에 구립증산정보도서관과 약 600m 거리에 증산초를 비롯해 인근 증산중, 연서중, 가재울고, 상암고 등이 있으며 선형의 숲(예정), 매봉산근린공원, 불광천,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난지캠핑장 등 힐링 공간들도 가깝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자녀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을 확보하고자 키즈특화공간인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을 마련했으며, 상상도서관, 스크린골프,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회의실, 휴게공간 등 여가와 휴식을 위한 공간이 조성된다.
입주는 오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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