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미나는 보건의료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심사평가원 원주 본원 뿐 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약 12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세미나는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개회사, ▲강도태 건보공단 이사장, 감신 보훈공단 이사장, 이상천 적십자사 사무총장의 축사,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방향’에 대한 특별강연(박은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기관별 주제 발표,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은 개회사에서 “2022년은 새로운 도약과 기회의 해가 될 것이다. 지난 2년간 우리 모두를 괴롭게 했던 코로나19 펜데믹이 안정화되어 일상으로 회복이 진행되고 있고 새 정부가 출범하며 새로운 정책 과제들이 시작되는 변화의 시기인 만큼, 공공기관이 도약과 기회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특별강연에서는 박은철 연세대학교 교수가 '새 정부 보건의료 정책방향 '에 대해 강연하며, 건강강국 대한민국을 위한 집중 지원과 투자를 위한 새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토론에서는 박은철 교수를 좌장으로, 이혜진 교수(분당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유만희 교수(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남순탁 관리부원장(서울적십자병원), 이용재 선임연구원(보훈교육연구원)이 각 주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나누며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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