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는 지난 30일 강인규 시장, 신정훈 국회의원, 김영덕 시의회의장과 도·시의원, 나영주 문평면 행사추진위원장, 신용길 게이트볼협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평면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문평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게이트볼장 건립은 사업비 6억원을 투입, 지난 해 9월 착공해 올해 3월 완공됐다.
게이트볼장은 연면적 492㎡규모로 실내 게이트볼장 1면과 사무실, 화장실, 탕비실, 야간 조명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날씨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사계절 내내 쾌적한 환경에서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는 전천후 운동 시설로 주민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게이트볼장의 성공적인 건립은 시설부지 확보를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주민을 위한 건강, 휴식, 여가 공간이자 공동체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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