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finy’ 하오한, 글로벌 지불·정산 차세대 솔루션 ‘Roxe 라이트 정산 네트워크’ 소개

이병학 기자

2020-05-19 14:41:29

‘Apifiny’ 하오한, 글로벌 지불·정산 차세대 솔루션 ‘Roxe 라이트 정산 네트워크’ 소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Apifiny의 설립자 겸 CEO 하오한(HaoHan)은 글로벌 지불/정산 시스템의 최신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글로벌 지불/정산을 위한 차세대 솔루션으로 ‘록스(Roxe) 라이트 정산 네트워크(이하 록스(Roxe) 네트워크)’를 소개했다.

록스(Roxe)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유형의 즉시 정산 네트워크다. 하오한(HaoHan)의 설명에 따르면, 국경 간 지불 및 정산속도, 신뢰성 및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는 측면에서 록스(Roxe) 네트워크는 전통적인 지불/정산 시스템 보다 업데이트된 부분과 기술적 어드밴티지를 가지며, 은행, 기업 그리고 소비자가 더 편리하고 간단하게 Roxe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다.

하오한(HaoHan)은 “현재의 지불/정산 시스템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오늘날의 금융, 기업 그리고 사람들의 실제 수요와 점점 간극이 발생하고 있어 글로벌 지불/정산 상황은 매우 우려된다. 현재, 시장은 오래된 지불/정산 시스템으로 인해 갈수록 금융 효율성이 떨어지는 상황”이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 고객과의 보다 효율적인 거래를 필요로 하는 다국적 기업이건, 노동자와 공급자에게 더 빨리 보수를 지급해야 하는 성장형 기업이건 모두 갱신, 간편, 신속으로 국경을 넘는 지불 방식으로 금융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오한은 "글로벌 자산 송금과 관련된 현재의 비용 및 불편 등 각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 통합 거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 Roxe 네트워크는 차세대 지불/정산 솔루션으로 은행, 결제 플랫폼, 환전업무,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및 거래 기관과 같은 다양한 업계 구성원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연결하여 갱신, 간편, 신속의 키워드를 만족시키는 글로벌 통합 거래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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