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퀸스플라본', 17일 롯데홈쇼핑 방송…'다양한 혜택 제공'

이병학 기자

2020-05-16 10:00:00

사진제공=GC녹십자
사진제공=GC녹십자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여성들의 갱년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갱년기에 좋은 식품과 여성 갱년기 영양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갱년기를 관리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건강산업 글로벌리더 GC녹십자는 여성 갱년기 영양제 ‘퀸스플라본’을 오는 17일 오전 8시 50분부터 70분 동안,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GC녹십자의 퀸스플라본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을 비롯한 8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자연 유래적인 원료 석류, 로즈힙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하루 1정으로 영양 섭취가 간편한 제품으로, 제품의 주원료인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식품원료(NDI)로 인증 받았으며,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최근 더워진 날씨로 불편함을 느끼는 갱년기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퀸스플라본을 통해 보다 많은 갱년기 여성들의 편안한 일상 생활이 가능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방송은 생활 속 거리 두기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외출 자제를 실천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되었다. 해당 방송을 통해 소비자는 구성에 따른 금액 할인, 카드 청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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