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네이처 신제품 100% NFC ‘리타 레드비트즙’ 출시

이병학 기자

2020-05-14 18:01:01

사진=필네이처 레드비트주스
사진=필네이처 레드비트주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뜨거운 비트. 붉은색 채소 중 대표격이라 불리는 비트는 지난 2018년 하버드대 건강 저널에서 이달의 채소로 선정됐으며, NCBI 미국 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에는 비트 관련 논문만 200여건 이상 실렸다.

영양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비트에는 핵심성분인 ‘베타인’과 더불어 식이섬유, 아연, 마그네슘, 철분 등이 들어있는 그야말로 채소 중 영양의 보고라 할 수 있다. 특히 시금치에도 풍부한 베타인은 양배추, 당근, 아스파라거스 등과 비교했을 때, 비트에 훨씬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에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앞서 레드비트즙 주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신제품으로 ‘리타 NFC 레드비트즙 주스’를 리뉴얼하여 출시했다.

필네이처의 ‘리타 레드비트즙 주스’의 경우 기타 첨가물이 없는 순수 100% 비트만을 담았으며, 1팩당 200ml로 구성, 비트의 풍부한 영양소를 그대로 담고자 추출하는 방식이 아닌 NFC방식으로 저온 착즙했다.

비트는 본래 떫은맛이 있는데, 필네이처가 출시한 ‘리타 레드비트즙 주스’의 경우 떫은맛은 적고 달달한 맛이 난다. 당도는 8Brix 정도인데, 주스의 당도를 올리기 위한 첨가물 없이 순수 비트만으로 달달한 맛을 낸 것을 보면 해당 제품을 제조한 리타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색소나 방부제, 보존제와 같은 첨가물 역시 들어가지 않아 더욱 믿을만하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이 제품에 쓰이는 비트는 베트남 남부에 위치하고 해발고도 약 1,500m, 연중 평균기온 18~23℃라는 비트가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달랏’ 지역에서 재배된 비트만을 사용했다”면서, “달랏 지역의 비트는 일반 비트와 달리 수분이 많고 당도가 높은데 여기에 리타만의 특별한 공법 역시 제품의 당도를 최대화하여 8Brix라는 높은 당도를 보인다. 천연의 단맛, 비트의 풍부한 영양소를 이제 ‘리타 레드비트즙 주스’로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 공인기관으로부터 시험을 받은 결과 중금속 및 320종의 잔류농약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필네이처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출시 기념 할인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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