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컨셉은 젊은 감성과 트렌드를 이끄는 슈즈 편집샵이다. 베어파우, 폴로, 그루브, 콜체스터, 미네통카 등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으며 전국 유명 백화점&아웃렛 및 주요 상권에 약 6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스타필드 코엑스점은 신규 인테리어 매뉴얼을 적용하는 첫 번째 매장으로, 젊은 고객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랄프 로렌 여성라인 로렌 랄프 로렌 포함, 전 라인을 소개하고 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고기능 원단을 그대로 갖고 있는 베어파우는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SS시즌의 북유럽 감성의 스니커즈와 샌들류도 매장에서 인기몰이를 하는 중이다.
미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유 브랜드 '랄프 로렌'은 폴로 베어, 포니 로고를 활용한 클래식 스니커즈, 슬립온부터 스니커 부츠 조거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출시했다.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갖고 있는 20~30대 남성을 위한 브랜드 콜체스터는 데일리 스니커즈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그루브는 한가하고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바탕으로 젊은 여성들을 겨냥한 자유롭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신발을 출시하고 있는 브랜드다.
현재 와이컨셉은 전국 유명 백화점&아웃렛 및 주요 상권에 약 6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2년 내에 100호점의 로드샵 오픈을 추진 중에 있다.
와이컨셉 관계자는 "당사는 20~30대의 취향을 저격한 젊은 감성, 패션 트렌드를 제대로 읽고,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이미 패셔니스타들에게는 익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컨셉 타임스퀘어 영등포점,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이천점은 오는 26일까지 신상품 일부 품목 30% 할인 등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스타필드 코엑스점은 하반기 인테리어 변화 및 오픈 프로모션으로 주간별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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