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식탁 풍경’ 가정간편식 인기.. ‘유민상&김민경의 이맛이라지 해물누룽지용’ 출시

이병학 기자

2020-02-21 11:01:06

‘달라진 식탁 풍경’ 가정간편식 인기.. ‘유민상&김민경의 이맛이라지 해물누룽지용’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간단한 조리만으로 집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정간편식은 적당한 양으로 소분되어 원할 때마다 꺼내 빠르게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으며 바쁜 현대인들의 식탁을 빠르게 점령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정에프앤비가 집에서 간편하게 해물누룽지탕을 조리 해먹을 수 있는 ‘유민상&김민경의 이맛이라지 해물누룽지용’을 출시하고, 오는 25일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

국민 맛 남매로 예능 프로그램인 ‘맛있는 녀석들’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민상과 김민경의 이름을 걸고 출시한 해당 제품은 별도의 손질 없이도 팩 개봉 후 누룽지용 소스와 누룽지를 넣고 데우면 근사한 해삼누룽지탕을 완성할 수 있는 즉석조리식품이다.

‘달라진 식탁 풍경’ 가정간편식 인기.. ‘유민상&김민경의 이맛이라지 해물누룽지용’ 출시
누룽지용 소스에는 목이버섯, 죽순, 당근, 대파 등 신선한 4종의 채소와 해삼, 낙지, 오징어, 새우, 홍합의 해산물 5종을 아낌없이 담아 깊은 맛을 구현했다. 해산물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느끼하지 않은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룽지에 사용되는 쌀은 국내산 쌀만을 사용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누룽지를 만드는 전통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뛰어난 맛과 향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생산해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해물누룽지를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프리미엄 해물 누룽지를 만드는 법도 해동된 해물누룽지소스와 누룽지를 냄비나 팬에 붓고 중불로 약 10분간 끓이면 돼 간단하다. 식사대용은 물론, 야식이나 간식, 술안주, 손님 접대용으로도 적합하다.

한편 ‘유민상&김민경의 이맛이라지 해물누룽지용’은 25일 17시 40분부터 방영되는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방송에서는 해물 누룽지 600g 8팩과 누룽지 60g 8봉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