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갱년기 현상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더욱 악화되는 만큼, 생리가 끊어지는 45-55세 전후 발생해 7~10년간 갱년기가 지속되는 중년 여성의 경우, 초기에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가운데 제닉이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메노페이스(Menopace)’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마스크팩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제닉은 최근 사업 분야 확장을 선언하며, 첫 번째 프로젝트로 메노페이스(Menopace)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독점 런칭했다.
21가지의 기능성 성분이 배합된 ‘메노페이스(Menopace)’는 국내 최다 기능성(현시점 기준)의 갱년기 제품이다.
‘메노페이스(Menopace)’의 주성분인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생리활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소포리코사이드(Sophoricoside)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해당 원료는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고시형 원료다.
제닉 관계자는 “‘메노페이스(Menopace)’는 기획에서 출시까지 3년 가까이 오랜 시간이 걸릴 정도로 연구와 개발을 진행해 온 제품이다. 회화나무열매추출물 이외에도 비타민 B1, B2, B6, B12, C, D, E, K와 철분, 아연, 엽산, 셀레늄 등 성인여성에게 꼭 필요한 기능성 영양소 20여 가지를 함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갱년기 평가 지표인 쿠퍼만지수(Kupperman Index)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오는 29일에는 1차에 이어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2차가 방송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노페이스’는 영국 비타바이오틱스의 여성 갱년기 건강 전문 브랜드로 여성에게 효과적인 영양을 제공하기 위한 고급 갱년기 제품이다.
1971년 설립 이후, 영국 내 가장 큰 신뢰를 얻으며 국민 브랜드로 인기 있는 비타민 기업 비타바이오틱스(Vitabiotics)사는, 2013년부터 영국 건강기능식품 판매량 1위 및 여성 갱년기 제품 판매량 1위를 지켜오고 있다. 더불어 2018년 기준, 영국 비타민 시장의 27.8%를 점유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옥스포드 대학교, 런던칼리지대학 & 로얄프리호스피탈 의학연구소, 웨스트민스터대학교 통합건강연구소 등과 협력을 통해, 적합한 성분 배합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건강관리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하여 전세계 약 11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비타민 기업으로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총 4차례의 영국여왕상을 수상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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