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지애, 자연발효 '베트남노니 착즙주스' 선보여

이병학 기자

2020-02-01 00:00:00

자연지애, 자연발효 '베트남노니 착즙주스'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노니는 역사가 길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열매이다. 남태평양 원주민들은 예로부터 노니를 즐겨먹었으며, 우리나라 옛 기록에도 '해파극', '파극천'이라 기록되어 있다. 노니에 대한 SCI급 논문은 약 200여편 이상 제출되어 있으며, 유럽 연합에서는 노니를 노벨푸드로 승인하기도 했다.

그중에서도 노니주스는 국내외 스타들이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다고 알려져 여러 매체에서도 꾸준하게 등장하고 있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베트남의 전통 자연발효 방식을 이용한 '100% 베트남노니 착즙주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인위적으로 재배한 노니가 아닌 베트남의 울창한 숲 속에서 자란 순수 자연산 노니만을 사용했으며, 베트남의 전통 자연발효 방식을 이용해 가당하지 않고 오로지 노니만 순수하게 발효한 것으로 확인된다.

자연지애 측은 "베트남노니 착즙주스는 100도 이상의 고온이 아닌 80도에서 살균을 진행해 노니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으며, 무가당이기 때문에 가당노니보다 훨씬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노니 착즙주스 섭취방법은 성인기준 아침, 저녁으로 1회 50ml를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며 어린이는 성인 용량의 절반을 섭취하면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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