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부터 기존 내일배움카드를 확대한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시행됨에 따라 실업자와 재직자, 자영업자, 일용직 근로자 등이 5년간 300~ 500만 원의 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가까운 고용센터나 직업훈련포탈(HRD-Net)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 후 훈련비의 일부만 자부담하면 한국사이버진흥원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비용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는 대규모 공동 주택의 각종 시설과 환경을 유지 관리하고, 공동시설의 유지 및 보수와 관련된 각종 회계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사이버진흥원을 통하면 주택관리사 10개 과정의 최신 교재를 무료로 받아 자격증 취득에 대비할 수 있다.
직업상담사는 구직자의 직업적성과 흥미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해석하며 이를 통해 구인과 구직, 취업알선, 진학, 직업적응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노동시장이나 직업세계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정보를 수집하고 해석해 상담자에게 전달해 구직을 지원한다.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학 및 사회과학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대상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문제의 진단과 해결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모든 과정을 수강하면 최신 교재와 모의고사 및 핵심 요약 특강, 1:1 멘토링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PC와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아울러 과정별 이론과 문제 풀이를 동시에 진행하고, 기본 교육(Basic), 실전 교육(Training), 반복 교육(Repetition) 과정별 무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는 ‘BTR 커리큘럼’을 통해 자격증 합격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사이버진흥원 관계자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후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교육 신청을 하면 일부 자부담금을 제외한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며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춘 최적의 교육 솔루션과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승인받은 최신 콘텐츠, 2020년 대비 기출문제 등으로 자기 계발의 꿈을 이뤄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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