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북 에이전시는 바쁜 일상에서 포토북을 만들 시간이 없거나 직접 편집할 자신이 없는 분을 위해 픽사우스의 전문 디자이너들이 고객들의 사진으로 직접 편집해 포토북을 완성해주는 서비스다.
먼저 포토북을 주문하면 전담 디자이너가 배치돼 원하는 스타일의 포토북을 만들기 시작한다. 사진의 장소·시간 등에 따라 테마를 분류하고 커스터마이징해 포토북을 완성한다. 주문자는 포토북에 들어갈 사진만 업로드하면 된다.
포토북 디자인 옵션도 베이직, 디럭스, 프리미엄 3가지로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베이직은 커버, 레이아웃, 사진보정을 디럭스는 커버, 레이아웃, 사진보정, 기본디자인을 제공하며 프리미엄은 커버, 레이아웃, 사진보정, 디자인, 텍스트를 제공한다.
페이지수 설정 기준은 24페이지~최대 100페이지까지 제작이 가능하고 업로드한 사진 개수와 장소/시간 등에 따른 테마 분류 이후 예상 페이지수 확인 뒤 디자인 비용 선결제 후 편집이 진행된다. 사진 파일도 PC서버에서 장기간 저장 및 관리가 가능하다. 재구매시 상품 비용만 결제하면 된다. 커버도 취향에 따라 하드커버 혹은 소프트커버로 선택 가능하다.
픽사우스 관계자는 “포토북 에이전시는 포토북을 만들 시간이 없거나 직접 편집할 자신이 없는 분들을 위해 새롭게 론칭한 서비스다”면서 “전문 디자이너의 손길로 만들어진 포토북으로 추억을 간직하고 아름다운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토북 에이전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픽사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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