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노르웨이의 피쉬콜라겐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리미엄 콜라겐C 플러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노르웨이의 피쉬콜라겐을 주원료로 사용하였으며, 85년간 비타민을 전문적으로 생산한 영국 DSM사의 비타민C와 히알루론 산을 70:1:1의 비율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쉬콜라겐 특유의 비린맛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자일리톨, 포도당, 사과산, 레몬과즙분말을 첨가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제조됐다.
자연지애 측은 "콜라겐C 플러스는 엄선된 프리미엄 원료만을 사용하였으며 까다로운 노르웨이의 품질검사를 완벽히 통과한 원료를 사용했기에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면서, "스틱형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많은 분들이 접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제품은 3박스 구입 시, 1박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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