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 이벤트는 롱웨어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출시를 기념해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7시다.
책을 사랑한 가브리엘 샤넬의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라이브러리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 방문 고객은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써내려 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브러리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책과 책꽂이가 맞이하는 잉크 라이브러리(도서관)에 들어가면 ‘알뤼르 오브 샤넬(THE ALLURE OF CHANEL)’의 3가지 주제인 ‘대담함’, ‘열정’, ‘자유’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샤넬 관계자는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이벤트의 공간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며, “방문 고객들은 샤넬만의 특별한 뷰티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에서는 나만의 립 프로필을 완성할 수 있다. 방문 고객은 자신의 입술을 스캔한 후 본인의 입술 모양에 맞는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의 컬러를 만나게 되며 또한 거대한 디지털 스크린 위에 펼쳐진 ‘알뤼르 오브 샤넬’의 대담함, 열정, 자유에 대한 인용구를 선택하여 나만의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다.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는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에서 영감을 받는 제목의 책들로 꾸며져 있다. 메이크업 테이블 역시 도서관의 1인실 공부 테이블을 연상시키며, 메이크업 테이블에서 방문 고객들은 샤넬의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은 물론 가브리엘 샤넬 향수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팝업 기간 내 잉크를 사용하는 특별한 메이크업쇼와 샤넬 아티스트의 메이크업 터치업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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