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6년 개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은 'K-Startup 그랜드챌린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는 글로벌 창업경진대회로, 해외 우수 스타트업의 국내 유입을 통한 대한민국의 다국적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한민국을 글로벌 스타트업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청담 CGV에서 진행된 본 행사에는 월마트 소유주인 샘 월튼 재단의 후원을 받는 스타트업 Junkle과 Cadron Capital(Venture Capital회사)의 대표 Jeff Amerine, 컨설턴트 Taylor Hasley가 VIP로 초청되어 참석했다.

아울러 e-모빌리티의 속도를 감지하고 비콘과 상호 작용하는 기술로 e-모빌리티 장치 속도도 조정할 수 있어 혼잡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소비자용 태양열 및 풍력 에너지와 같은 재생 가능 에너지 생성기로 충전할 수 있으며, 구성품을 쉽게 분리해 수명을 연장하고 손쉬운 재활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K-Startup 그랜드챌린지'는 2019년 기준 90개국 1,600여 곳의 팀이 신청했고, 최종 선발된 38개 스타트업 팀을 대상으로 3.5개월 간 액셀러레이팅, 사무공간, 생활정착금을 지원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정착도 평가를 위한 행사로 추가 지원기업을 선정하는 바탕이 될 예정이다.
이날 Anzene는 내년에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는 Final Top20에 선정되어 기쁨을 더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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