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티바는 오는 8일 오전 7시50분에 홈앤쇼핑 채널을 통해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의 런칭 첫방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셀티바 신제품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와 17종 유산균을 동시에 담고 있는 유산균 제품이다.
프리바이오틱스(유익균의 먹이)와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가 동시에 함유되어 있는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장내에서 유익균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건강한 모유에서 분리한 모유 유래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루테리를 포함한 식약처 고시 17종의 유산 균주를 배합한 구성으로 안전성을 더했다. 17종의 유산균주는 소장을 위한 비피도박테리움 등 6종, 대장을 위한 락토바실러스 11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가 모두 선호하는 요구르트맛 분말을 사용하여 매일 먹기에 부담이 없으며, 하루 1포 섭취로 간편하게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실온보관 생유산균으로 단독으로 섭취하거나 물이나 요거트와 혼합하여 섭취해도 무방하다.
한편, ‘셀티바 SYN프리바이오틱스’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전성 검사를 완료한 제품으로, GMP 인증시설에서 생산하며,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셀티바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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