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윤경은 '헤어질 수 밖에'서 슬픔을 간직한 여주인공으로 분해 감성 짙은 연기를 펼쳐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 했다.
중간 중간 연인과의 행복했던 순간을 회상 하는 씬에서는 한없이 러블리하지만, 헤어지고 난 뒤 추억을 그리는 모습에서는 애절한 눈빛으로 극명한 대비를 이뤄 보는 이의 마음에 저릿함을 더했다.
이별을 마주한 그녀의 모습은 가수 김나영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인다.
배윤경은 파주 폐공장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물감 범벅도 마다하지 않는 열의를 보였다.
한편 김나영의 '헤어질 수 밖에'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백희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