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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김재욱 형 윤종석, 끔찍한 살인귀 됐다···어린 영매 김동욱 탓?
손 더 게스트' 윤종석이 끔찍한 살인귀가 됐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에서는 윤화평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모든 것은 20년 전 계양진에서 시작됐다. 윤화평은 귀신을 보는 영매로 등장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윤화평의 모친은 윤화평을 찾아 헤매다 익사하고, 조모까지 자살하면서 연이어 죽음의 고리가 드리워졌다. 귀신을 쫓기 위해 벌어진 굿판에서 굿을 하던 무속인은 윤화평의 눈빛에서 뭔가를 느꼈고,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무속인은 "저 아이를 죽여야 해"라며 "저 아이에게 큰 귀신이 씌였다"고 거듭 말한 후 죽고 말았다.며칠 후, 윤화평의 병세에 차도가 없자 양 신부(안내상 분)와 최 신부(윤
홍신익 기자
2018-09-13
'라디오스타' 차태현, 출연료 언급···"몇 년째 균일가"
'라디오스타' 차태현이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1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이 방송됐다.이날 MC 김구라는 "우리 같은 경우 출연료가 오르기도 어렵고 쉽게 떨어지지도 않는다. 근데 배우들은 (작품을) 몇 개 말아 먹으면 떨어지냐"고 물었다. 이에 조인성은 "대신 롤이 좀 바뀔 거다. 자연스럽게 떨어질 거다"고 답했다. 배성우는 "난 올라간지 얼마 안 돼서. 유지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차태현이 "난 많이 왔다갔다해서 몇 년째 균일가다"고 밝히자 김구라는 "많이 왔다갔다해서 안전빵으로 예능하는 거 아니냐"고 우스갯소리를
홍신익 기자
2018-09-12
'손 더 게스트' 굿 하던 무속인, 어린 영매 김동욱에 "저 아이를 죽여야 해" 섬뜩
'손 더 게스트' 어린 윤화평이 귀신을 보는 영매로 등장했다.12일 오후 첫 방송된 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에서는 윤화평의 어린 시절이 그려졌다.모든 것은 20년 전 계양진에서 시작됐다. 윤화평의 조부는 "화평아. 너도 이리 와서 같이 해야지”라며 손자를 불렀지만 윤화평은 "누나가 너무 무섭게 쳐다봐요. 저 할아버지 뒤에 숨은 누나, 머리카락 없는 누나요"라고 말했다. 윤화평이 본 것은 귀신이었다. 조모는 "보이는 건 봐야지. 그게 영매 팔자고 숙명이다"고 말했다. 윤화평이 "엄마, 내가 이상한 거야?"라고 묻자 모친은 "아니, 그런데 앞으로 뭐가 보이면 못 본 척해. 엄마한테만 이야기 하고"라고 당부했다.이후 윤화평의 모친
홍신익 기자
2018-09-12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쌍둥이 형 때문에 흉기 습격···'위기'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 위기에 처했다.12일 오후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한강호(윤시윤 분)가 10억 원을 건네 받으며 기뻐하는 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영그룹 최 상무(조승연 분)는 한강호를 만나 약속했던 10억 원을 건넸다. 한강호는 "내가 진짜 이거 하나 보고 이 짓거리 한 건데. 지난 한 달간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거 10억 맞냐"라며 감격했다.최 상무가 돈을 옮겨주겠다고 했지만, 한강호는 "좀 더 즐길 거다. 다 죽었어. 나 10억 벌었다"라며 환호했다. 그런데 한참을 호들갑 떨던 한강호는 "난 당신네들이 싫어. 당신은 혹시 좋아하는 사람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거 싫어하거든"라
홍신익 기자
2018-09-12
'시간' 김정현, 서현 구하려다 익사···황승언 "사고로 죽은 게 아냐" 의미심장
'시간' 김정현이 사망했다.12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시간'에서는 암살 위험에 처한 설지현(서현 분)을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천수호(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수호는 설지현이 보이지 않자 그녀를 황급히 찾았다. 수색 끝에 설지현은 물이 찬 배에서 쓰러져 있었고, 천수호는 설지현을 향해 헤엄쳤지만 힘에 부친 나머지 바닷속으로 빠졌다. 이후 설지현은 구조대에 의해 목숨을 건졌지만 천수호는 목숨을 잃고 말았다. 천수호의 죽음 후 수상함을 느낀 은채아(황승언 분)는 전국 CCTV를 취합해 천수호의 죽음 당시 있었던 일을 분석했다. 신민석이 해당 사건 현장에 있던 건 확인됐지만, 설지현이 물에 빠지고 천수호의 죽
홍신익 기자
2018-09-12
'아는 와이프' 지성X한지민, 과거 바뀐 후 2018년으로 복귀..母 치매 막았다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의 운명이 바뀌었다.12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운명의 톨게이트로 향하는 차주혁(지성 분), 서우진(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2006년으로 돌아간 서우진은 차주혁을 찾아 나섰지만 차주혁은 서우진을 피해다녔다. 서우진은 "우리는 얽히면 안 되는 사이다"라고 손사래를 치는 차주혁을 향해 "나는 우리 운명대로 걸어가겠다. 나는 예전과는 다를 거다"라고 졸라댔고, 차주혁은 "안된다. 우리는 안되는 인연이다"라는 말을 남긴 뒤 황급히 택시에서 내렸다.서우진은 차주혁을 쫓다 오토바이에 치일 뻔했고, 이를 차주혁이 구하다가 함께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서우진이 눈을 뜨자 시점은 다시 20
홍신익 기자
2018-09-12
외신 "잊기 어려울 장면"...사이다 개인기 남긴 채 영국으로 떠난 손흥민 '관심 집중'
손흥민의 개인기 영상에 대한 관심이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11일 2018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한국이 칠레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게임을 마무리했다.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손흥민의 개인기 활약이 담긴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경기 후반 2분 개인기로 2명의 수비수를 따돌리며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손흥민이 제친 선수는 동양인 비하 행동을 보여 논란이 된 디에고 발데스였다. 발데스는 경기 전 한국 팬과 사진을 찍으며 손으로 눈을 찢는 행동을 보여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칠레 대표팀은 평가전이 열린 수원 시내에서 "눈을 떠라 녀석들아!"라고 외치며 아시아인
홍신익 기자
2018-09-12
故 김인태, 배우 활동 중인 아들 김수현 향한 진심 어린 조언 '눈길'
원로배우 김인태가 별세했다. 향년 88세.12일 배우 백수련이 남편 김인태의 부고를 알렸다. 그는 고인에 대해 "평생 성실했고 심성이 고왔다"면서 "참을성도 많아 모진 병에 시달리면서도 오래 버텨줬다"고 회고했다. 1930년생인 故 김인태는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하고 1954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수십년 간 연기 활동을 이어 온 원로배우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조인성의 아버지, '태조왕건'의 간신 아지태 등 인상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김씨는 투병 중에도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했다.故 김인태의 아들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故 김인태의 아들 김수현은 1970년생으로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6년
홍신익 기자
2018-09-12
윤서인, 故백남기 유족 비하 혐의로 징역 1년 구형···"재판 할수록 너무 진실이었다"
만화가 윤서인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음에도 자신의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윤서인은 지난 2016년 집회 도중 물대포를 맞고 장기간 투병 끝에 사망한 故 백남기의 유족들을 비하 및 조롱한 혐의로 징역 1년 구형 받았다.하지만 윤서인은 일관된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는 11일 자신의 SNS에 "난 절대 감옥에 가지 않는다. 내 만화는 상당 부분이 진실이고, 거짓은 없었다"라며 "언론사에서 그린 만평으로 만화가가 감옥 간 사례는 과거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다. 해외 역시 독재국가가 아니고선 찾아볼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이어 "내 만화는 재판 과정에서 오히려 100% 진실임이 밝혀졌다. 재판을 하면 할수록 너무 진실이어서 만화를 그린 나조
홍신익 기자
2018-09-12
한국-칠레 평가전, 경기 전부터 한국 팬 비하 논란으로 '시끌'..중계는 어디서?
한국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칠레 축구대표팀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시작 전부터 논란이 되고 있다.칠레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디에고 발데스(24‧모렐리아)는 지난 9일 수원역 근처에서 한국 축구팬의 사진 요청에 응하면서 양손으로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는 서양인들이 동양인의 외모를 비하할 때 주로 보이는 행동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엄격하게 금지하는 인종차별 행위에 해당한다.이와 관련해 칠레 대표팀은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경기 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이 경기 외적인 질문을 할 것이냐며 이 같은 논란을 인지하고 있음을 에둘러 표현했을 뿐이었다. 이에 물의를 빚은 선수
홍신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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