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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과 영산강, 낙동강, 한강 등이 전면개방 후, 자정능력이 크게 강화된 것으로 밝혀졌다.8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17년 6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4대강 16개 보 중 11개 보를 개방하여 관측(모니터링)한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종합 분석한 11개 보는 금강 3개(세종, 공주, 백제), 영산강 2개(승촌, 죽산), 낙동강 5개(상주, 강정고령, 달성, 합천창녕, 창녕함안), 한강 1개(이포)다.약 18개월간의 관찰 결과에 따르면, 보 개방 시 체류시간 감소, 유속 증가 등 물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수변 생태서식공간이 넓어지는 등 강의 자연성 회복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특히 수계 전체 수문을 전면 개방했던 금강과 영산강은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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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이 올해 심을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에 대하여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아 농가에 공급한다.이번에 공급하는 콩 보급종은 두부 및 장류용 콩으로 대원 1,121톤, 태광 81, 선풍 44, 대찬 30, 대풍 25, 선유 16, 연풍 7, 풍산나물(나물용) 219톤으로 모두 8품종 1,543톤이며, 공급가격은 소독과 미소독 모두 25,580원(5kg/1포대)이다. 올해 정부 보급종으로 처음 공급되는 ‘대찬’, ‘선풍’은 논 재배에 알맞은 품종으로서 대원콩 보다 수량이 많고, 꼬투리가 높이 달려 농기계 수확에 유리하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팥(아라리)은 직립형으로 수확 시 농기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