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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제54회 대종상영화제가 수많은 배우와 대중, 업계의 관심 속에 부활의 종을 울리는데 성공했다. 지난 25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54회 대종상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송강호와 설경구, 이병헌, 손예진, 정진영, 김희원, 조인성, 엄태구, 배성우, 손예진, 김사랑, 박서준, 변요한, 곽도원, 윤아, 민호, 최희서 등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구회)는 "영화제의 위상 재정립과 이미지 쇄신을 위해 무엇보다도 공정한 심사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예심과 본심 심사위원 선정에서부터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김구회 조직위원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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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정백희 기자]트와이스가 큐트, 발랄,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멤버별 개인 티저 영상을 릴레이 공개중인 가운데 2차 티저 주인공인 정연, 모모, 쯔위의 영상이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6일 0시 JYP 공식 트위터, 페이스북, 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 및 트위터, 페이스 북 등 각종 SNS를 통해 정연, 모모, 쯔위의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30일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는 멤버별 티저 영상 공개로 컴백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25일 나연, 지효, 미나의 영상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26일 공개된 2차 영상의 주인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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