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식품·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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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20일 지난해 서울 지역의 ‘오늘드림’ 주문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주문량이 가장 많은 상위 5대 지역은 △강남구, △관악구, △송파구, △마포구, △서초구였다. 상위 5대 지역 중 세 곳이 강남, 송파, 서초 등 일명 ‘강남 3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액을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서 가장 주문이 많았던 상품군은 단연 기초화장품이었다. 기초화장품 주문액은 전체에서 42.5%를 차지했으며, 이어 색조화장품과 헤어용품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상품군별 서울 평균 주문액과 지역별 주문액 비중을 비교했을 때, 지역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강남 3구에서는 색조화장품 비중이 18.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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