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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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파주 등 경기도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자 경기도가 해당 양돈농가에 대한 긴급 살처분을 하고, 도 통제관 현장 파견, 긴급 전화예찰, 인근 도로 소독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28일 김포 하성면 양돈농가와 파주 문산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된 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는 역학조사관을 현장에 파견해 초동 역학조사를 벌이는 한편, 해당 농가에서 사육 중인 돼지 6,336마리(김포 5,203마리, 파주 1,133마리)에 대해 전량 살처분을 추진 중이다. 또, 도 통제관을 발생 농가에 파견해 현장을 통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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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대국민 소통을 통해 ESG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자 오는 10월 21일까지 약 4주간 대국민 공모전 ‘함께, 한난’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생각을 청취하는 아이디어 분야와 탄소중립과 사회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공헌사업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아이디어 분야는 △친환경 경영, 에너지 절약, 기후변화 대응 등과 관련된 ‘E(환경)’, △민간 혁신 및 ESG 지원, 공공데이터 개방 등과 관련된 ‘S(사회)’, △공직문화 개선, 적극행정, 규제혁파 등과 관련된 ‘G(지배구조)’ 총 3개의 주제로,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공모할 수 있다. 채택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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