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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용현 “미래인재 양성 위한 교육, 지금과 180도 달라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 4차산업혁명 포럼 공동대표인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은 지난 23일 방송된 EBS ‘교육대토론’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4차 산업혁명시대는 한 명의 개인이 평생을 살면서 10개 이상의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라며 “미래교육은 지금의 교육과는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은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 인재를 위한 교육의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신 의원은 “과거에는 공부 잘 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평생이 보장됐지만, 4차 산업혁명시대는 기술의 진보가 빠르기 때문에 학교에서 특정지식을 암기하고 습득해, 그걸 가지고 평생 활용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2016-12-26
박지원 “반기문 23만불 수수설, 검찰 수사 필요성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6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반 총장 측이 해명하고, (국민들이)미흡하다고 생각한다면 적극적인 해명 혹은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반 총장에 대한 검증이 본격적으로 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언론에서 의혹을 제기했다고 하면 반 총장은 해명하면 된다. 그 해명이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검찰에서 수사해서 결과를 발표해줘야 한다”며 “이것이 당연히 대통령 후보로서 국민에게 할 도리”라고 검찰 수사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하지만 근거없는
김태영 기자
2016-12-26
인명진 “인적청산은 새누리당 개혁의 중요한 본질”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는 당 개혁에 가장 중요한 본질 중에 하나가 인적청산이라고 26일 밝혔다. 인 내정자는 이날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이같이 밝히며 “근본적인 개혁이 당명을 바꾸고 로고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에 다가가는 정책과 방향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인 내정자는 인적쇄신에 친박 핵심계 인사들에 대한 거취 부분도 고려하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건 국민들의 지금 요구와 국민들의 지금 생각, 새누리당에 대한 바람이 그런 것 아니겠냐”며 “그런 인적청산이야말로 새누리당 개혁에 가장 중요한 본질
김태영 기자
2016-12-26
서영교 “변호사 남편, 부장판사 회식 참석 오보 정정보도 다행”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서영교 의원이 2012년 부산고법 국정감사 후 부장판사 이상급 식사자리에 남편을 합석시켰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결정이 내려졌다. 서영교 의원은 25일 입장자료를 통해 “지난 6월 22일 채널A가 보도했던 내용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6개월 지난 12월 11일 정정보도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종편 ‘채널A’는 지난 11일 “본 방송은 지난 6월 22일 서영교 의원이 부산고법 국정감사 후 부장판사 이상급 간부들과의 식사자리에 남편을 합석시켰다는 등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살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의한 것입
김태영 기자
2016-12-26
민주당 “‘23만 달러 수수’ 의혹 반기문, 납득할 수 있는 해명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23만 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하라”고 촉구했다. 기동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통해 “반 총장은 ‘기름장어’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며 ““본인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악의적 보도’, ‘검증이 아니라 음해’, ‘일면식도 없다’며 교묘히 빠져나갈 생각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스스로 자부하는 것처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의혹 해소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박연차 의혹, 성완종 관련 의혹, 조카의 국제 사기사건 등 제반 의혹
김태영 기자
2016-12-26
새누리 김진태 “태극기 물결 무섭지 않은가? 탄핵 무효ㆍ기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24일 ‘박근혜 대통령 구속’ 촛불집회에 맞선 보수단체의 ‘태극기집회’에 참석해 연단에 올라 “태극기 물결이 무섭지 않은가?”라면서 “탄핵 무효! 탄핵 반대! 탄핵 기각!”을 외쳤다. 김진태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덕수궁 앞에서 열린 전날 태극기집회에서의 참석 사진과 ‘태극기 물결이 무섭지 않은가?’라는 연설문을 올렸다. 다음은 연설문 전문. (( 태극기 물결이 무섭지 않은가? -김진태 연설문 )) (첫인사)안녕하세요? 김진태 의원입니다. 실물을 보니까 그렇게 무섭게 안 생겼죠? 대한민국에서 좌파들한테는 제일 많이 욕먹고 있지만 애국시민들한테는 응원도 제일 많이 받고
김태영 기자
2016-12-25
민주당 “朴대통령, 뇌물죄 발뺌 못할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에 적극 개입한 정황을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포착했다는 보도와 관련 “삼성이 정부에서 합병을 도와주는 대가로 정유라에 거액을 지원했고, 정부에서 실제로 삼성의 합병을 도와준 정황이 드러난 이상 박근혜 대통령도 뇌물죄가 아니라고 발뺌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금태섭 민주당 대변인은 2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핵심 실무자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찬성 결정을 앞두고 수시로 통화하며 의견을 나눴다고 한다”며 “두 회사의 합병을 앞두고 의결권행
김태영 기자
2016-12-23
국민의당 “인명진, 새누리 비대위원장 수락 유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이 23일 인명진 목사의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수락에 대해 유감의 뜻을 내비쳤다. 이날 당은 논평을 통해 "침몰 직전인 새누리호에서 인 목사의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직 수락은 유감"이라며 "그의 명예로운 삶에 오점이 되지 않을까 안타깝다"고 밝혔다. 당은 "인 목사는 유신독재정권시절 독재정권에 항거하다가 옥고를 치르기도 하는 등 인권, 노동, 민주화 운동에 앞장서 오신 분"이라며 "그러나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 헌법유린과 법률위반의 공범"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누리당 의원 수십 명 조차 당내 개혁은 불가피하다며 탈당해 신당 창당을 결의했다"며 "232만 촛불민심과 국민의 뜻은 박근혜 탄핵
김태영 기자
2016-12-23
민주당 “최순실 10조 은닉, 방산·국책사업 비리 현실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23일 최순실 씨의 은닉 재산규모가 최대 10조에 달한다는 독일 검·경의 수사보도에 대해 "대통령과 최순실이 국민혈세 10조원을 은닉하며 자신들의 영달만을 생각했다는 것에 대해 국민들은 허탈함을 채울 길이 없다"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이날 이재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하며 “독일 검찰과 경찰이 최순실이 은닉한 재산규모를 최소 4조원, 최대 10조원까지 이를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10조원, 천문학적인 금액이라는 말로는 설명조차 불가하다”고 말했다.이 원내대변인은 "10조원을 은닉하기 위해 어떤 배경이 필요했을지 상상조차 가
김태영 기자
2016-12-23
국민의당 “창조경제, 최순실 재산축적 위한 박근혜 정부의 구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최순실 정유라 모녀의 페이퍼컴퍼니를 조사하던 독일 검찰이 최대 10조원에 달하는 재산이 은닉된 정황을 포착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세간에 떠돌던 아무도 모른다던 창조경제의 실체가 밝혀졌다”고 주장했다.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2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창조경제는 최순실의 재산축적을 위한 박근혜 정부의 구호였다”고 비난했다.이어 손 수석대변인은 “10조원은 단순히 기업들에게 돈을 뜯는 비리행위로는 도저히 모을 수 없는 천문학적인 금액”이라며 “제대로 된 경력이라고는 유치원 원장밖에 없는 최순실이 10조원을 숨겨뒀다는 것은 정부가 모든 역
김태영 기자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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