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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1만3,000건, 3,872억원(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 포함)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48억원이 줄어든 규모다.이달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1/2),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올해 6월 1일 현재 사실상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9월에는 주택(1/2)과 토지에 부과된다.지난해 7월 인천시가 부과한 재산세는 143만8,000건, 4,020억원이었다. 시는 지난해 보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이 감소한 원인을 개별·공동주택 가격하락 및 공정시장가액 인하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다.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은 이달 31일이며,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 CD/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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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달간 택배 브랜드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1위 롯데택배 2위 우체국택배 3위 로젠택배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8개 택배 브랜드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의 택배 브랜드 빅데이터가 2,009만5,035개로 분석되며 지난 6월 택배 브랜드빅데이터 1,774만3,480개와 비교하면 13.25%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택배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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