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대상은 담양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선발 인원은 20명 안팎이다. 프로그램은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담양글로벌문화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다문화 이해 교육을 비롯해 문화관 홍보 콘텐츠 제작, 행사 지원, 지역 문화·관광자원 탐방,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민 역량을 키우게 된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폭넓은 시각을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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