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근소한 차이로 추격하며 2위에 랭크됐으며 무학이 3위에 올랐다.
2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6년 1월 25일부터 2026년 2월 25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5,730,302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7,340,699개와 비교하면 9.29%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2026년 2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칠성, 하이트진로, 무학, 보해양조, 국순당, 진로발효, 창해에탄올, 흥국에프엔비, MH에탄올, 한울앤제주 순으로 분석됐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롯데칠성 브랜드는 참여지수 84,716 미디어지수 229,235 소통지수 662,009 커뮤니티지수 1,321,494 시장지수 3,070,757 사회공헌지수 264,10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32,31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937,224와 비교해보면 18.81%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롯데칠성 ( 대표 박윤기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7,340,699개와 비교하면 9.29%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69% 하락, 브랜드이슈 21.46% 상승, 브랜드소통 6.90% 하락, 브랜드확산 29.66% 하락, 브랜드시장 4.63% 하락, 브랜드공헌 14.26%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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