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3일까지...농촌 생활·영농 현장 생생한 전달

함평군은 2일 “농촌의 다양한 매력과 영농 현장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귀농귀촌 동네작가’ 3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영상 촬영과 이미지 편집이 가능한 개인 SNS 운영자 중 농촌과 귀농귀촌 가치 발굴에 관심 있는 함평군민이다. 다만, 로컬크리에이터 홍보단 등 유사한 사업 참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선발된 동네작가는 ▲농촌생활 ▲귀농귀촌 ▲문화 ▲관광 등 다양한 지역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와 귀농귀촌 대표 플랫폼 등에 게시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오는 11월까지이며, 활동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다양한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귀농귀촌 동네작가’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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