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본브아의 ‘빼빼주스’는 지난 2021년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빼빼주스’와 동일한 레시피를 적용한 제품이다.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블루베리, 아삭이고추, 올리브오일 등 소화와 체지방감소를 돕는 성분을 담고 있다.
지난 2021년 6월 정식 출시 후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급증했으며,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320만포를 돌파했다. 이는 매일 4천포 이상이 판매된 셈이다.
먼저, 빼빼주스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를 위해 2주 섭취루틴을 제안한다. 1일차에는 하루 3끼 모두 빼빼주스를 한포씩 물에 타 마시면 된다. 2일차에는 아침과 저녁에 빼빼주스를 먹고, 점심은 일반식으로 식사를 하면 된다. 이후 3일차 부터는 저녁에만 빼빼주스를 한포씩 먹는 방식이다.
출시 2주년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 Box 기준 14포로 구성돼 1포당 2천원이 안되는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라본브아 관계자는 “기존 온라인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는데 주력했으나 향후 홈쇼핑, H&B 스토어 등 유통망 다변화도 추진하고 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빼빼주스’를 쉽게 접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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