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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첫 투자처 ‘코넥시오에이치’ 선정

기사입력 : 2022-09-29 15: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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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대표 남기문)가 300억 원 규모의 ‘스마일게이트핀테크1호투자조합’을 결성한지 한 달 만에 첫 투자처로 ‘코넥시오에이치(대표 이경호)’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넥시오에이치는 전자상거래 소상공인의 비금융적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신용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중금리 금융 상품과 연계해주는 대안 신용 평가 설루션을 제공한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소상공인의 경우 재무적인 기초 체력이 충분하지 않아 금융기관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기업 평가 방식으로는 사업 자금 조달이 쉽지 않기 때문에 코넥시오에이치가 개발한 데이터 가공 및 AI 기술을 통해 사업자의 재무적 정보 외 다양한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유의미한 가치로 산출해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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