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는 기존에 가맹점을 대상으로 영세·중소 우대수수료를 적용해왔고, 이번 정부 방침에도 호응해 추가적으로 인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카카오페이의 온라인 가맹점들은 규모에 따라 영세 0.3% p, 중소사업자 0.2%~0.1% p 인하된 수수료를 적용받게 된다.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수수료 인하율 중 할인 폭이 더 큰 신용카드 인하율을 일괄 적용하기로 했다.
우대수수료율 기준은 국세청과 여신금융협회 자료를 바탕으로 적용되며, 가맹점에서는 카카오페이 파트너어드민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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