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추진 결의대회는 박태선 대표 취임 직후 새롭게 수립된 비전 ‘경계를 넘어 미래를 함께하는 금융회사’를 선포한 이래 첫 번째로 열리는 것이다.
박태선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2022년 NH농협캐피탈이 지속성장 하기 위한 3대 경영전략으로 ▲성장가속화 ▲조직경쟁력 강화 ▲내실경영을 제시했으며, 2022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자고 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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