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제주 경찰청에서 DB손해보험 고영주 부사장(사진 오른쪽부터), 고기철 제주경찰청장, 제주범죄피해자보호센터 강신보 이사장이 협약서에 서명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DB손해보험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지난 20일 제주경찰청(청장 고기철), 제주범죄피해자보호센터(이사장 강신보)와 ‘신변보호자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사업 후원 및 범죄피해자∙유가족 지원’ 등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도에서 발생된 강력범죄 등으로 인한 피해자들에게 경제적, 법률적 지원을 함으로써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를 돕고, 신변보호 요청자와 강력범죄 등 노출 우려가 있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인공지능 CCTV시스템’구축에 대한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