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이 추진 중인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에는 가축 경매 응찰, 경매 실황 중계, 스마트 경매 안내 시스템 등이 탑재되어 경매 참여자는 전국 어디에서나 비대면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경매에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농협은 시범사업으로 지난 12월까지 축협 3개소에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을 신규 도입하였으며 2024년까지 전국 가축시장에 신규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시스템 고도화 등 가축시장 현대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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