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메타버스’ 안전체험 페스티벌 이용자 35만명 돌파

안여진 기자

2021-12-27 09:20:08

자료 제공 = DB손해보험
자료 제공 = DB손해보험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국내 보험사 중 최초로 3D 가상공간 ‘메타버스’에 개설된 안전체험 페스티벌인 ‘프로미 캠핑 월드’ 이용자가 총 35만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와 협업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 안전체험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3D 가상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오프라인에서 개최해왔던 안전체험 페스티벌을 메타버스 플랫폼과 협업을 통해 최초로 진행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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