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이 소리빛 산타’는 교보생명이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청각장애 아동 가정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교보생명 임직원 등 자원봉사자 20여 명은 인공와우망핀(인공달팽이관 외부장치를 고정할 수 있는 머리망핀)과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고 희망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쓰며 아이들을 응원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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