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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강풍·우박피해농가 복구작업 실시

기사입력 : 2021-10-13 1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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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자금운용부문 유재도 부행장(사진 왼쪽)과 직원들이 13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소재 강풍·우박 피해농가를 찾아 배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자금운용부문 유재도 부행장과 봉사단 10여명이 이달 초 발생한 강풍·우박 피해를 입은 경기 안성시 서운면의 농가를 찾아 피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재도 부행장은“코로나19로 심화된 농촌 인력난에 이런 재해피해까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다”며, “농협은행은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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