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단절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인재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상생일자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5기까지 운영한 결과 총 수료생 178명 중 136명이 재취업에 성공하며 취업률 80%의 성과를 내고 있다.
롯데홈쇼핑 파트너사를 중심으로 뷰티, 건강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한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6기 교육생은 취업난, 결혼 등으로 최대 5년까지 경력이 단절된 여성 40명이 선발됐으며, 코로나19로 고용환경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와 비교해 선정 인원을 30% 확대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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