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U+아이돌Live’ 통해 12일 ‘NCT DREAM’, 내달 9일 ‘NCT 127’, 20일 ‘에스파’ 중계

11일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언택트 ‘XR SHOW’를 ‘U+아이돌Live’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기획한 이번 비대면 공연은 오는 12일 ‘NCT DREAM’, 내달 9일 ‘NCT 127’, 20일 ‘에스파’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공연 실황은 ‘U+아이돌Live’에서 단독 중계되며, 티켓은 ‘U+아이돌Live’ 앱(App.)·웹페이지와 ‘SMTOWN &STORE’에서 판매한다.
이번 온라인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무대에 초실감형 기술을 덧입힌 XR 공연으로 관람객들은 ‘NCT’ 및 ‘에스파’의 다양한 멤버들이 가상현실 속에서 펼치는 공연을 보다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PC에서는 U+아이돌Live 웹사이트에서, IPTV에서는 U+tv를 통해 관람 가능하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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