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헤이영 특별금리’ 3차 이벤트 시행

장순영 기자

2021-09-08 14:11:14

사진 = 신한은행
사진 = 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지 않은 만 29세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마이홈 적금’에 특별금리 연 5.5%를 제공하는 ‘헤이영 특별금리’ 3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헤이영 특별금리’ 3차 이벤트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지 않은 헤이영 고객(1991년 이후 출생고객)이 ‘신한 마이홈 적금’을 신규 가입하면 기존 최고 연 2.2%에 이벤트 우대 이자율 연 3.3%를 추가해 최대 연 5.5% 특별금리를 적용한다. 기한은 지난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1인 1계좌 선착순 4만좌 한도로 제공한다.

‘신한 마이홈 적금’은 기본금리 연 1.2%인 1년제 상품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 가입한 당일에 한해 가입 가능하고 월 2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동시 신규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한 마이홈 적금’의 만기까지 보유하면 우대금리 연 1.0%를 더해 최고 연 2.2%, 추가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특별금리 3.3%를 더하면 최고 연 5.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번 ‘헤이영 특별금리’ 3차 이벤트를 기념해 특별금리를 적용 받는 가입자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가입과 동시에 제공한다. ‘신한 마이홈 적금’(헤이영 특별금리)은 1,2,3차 이벤트를 통해 총 10만좌를 판매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헤이영 특별금리 이벤트가 지난해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고객의 큰 사랑을 받으며 어느덧 3번째가 되었다”며 “20대 및 미성년자 고객의 내 집 마련과 목돈 마련을 동시에 지원하는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성공적인 금융 라이프를 돕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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