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활용해 새롭게 선정된 제1기 NH WM마스터즈 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지주와 계열사인 농협은행, 농협생명,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등 5개사에서 선발된 자산관리 관련 전문가 집단이다.
WM마스터즈는 앞으로 리서치에 기반한 투자전략 및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부동산과 세무, 은퇴설계 등 개인 종합자산관리는 물론 법인 자산관리도 함께 수행하며, 농협금융 고객에게 고품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아바타로 만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위원들이 손 회장과 WM마스터즈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격식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한편, 농협금융은 각 계열사의 자산관리 서비스 강점을 융합해 고객에게 One-Stop 고품격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 WM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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