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스안심콕’은 주방의 가스레인지 등 연소기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가스안전장치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가 차단되는 장치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가스안심콕’ 설치 사업은 치매가구 및 독거가구 등에 대해 가스·화재 발생으로부터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며 “설치에 대한 문의는 영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조기검진, 쉼터운영, 실종예방 배회인식표 발급, 지문등록, 치매 약제비 및 조호물품 지원(간병물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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